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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무릇 분당 중앙공원 올해 가물어서 그런지 공원에 들어서자마자 그 크기도 왜소한 것이 드문드문 한심한 느낌! 하지만 서울 근교에서 어디 갈 만한 곳도 없다. 아쉽지만 꽃무릇은 이것으로 끝내자. 2022. 9. 22.
고궁이 된 청와대 관람 친구들이 간다고 해서 같이 가보았읍니다. 소감은 생략 2022. 9. 12.
수련 왕송호수 의왕 왕송호수에 수련이 피어있는데 깨끗하다고 한다. 토요일 아침, 아침 산책하느니 여길 가보자. 예전에는 지저분하고 예쁘지않아서 안 찍었던 것이다. 처음 가본 곳이다. 2022. 9. 3.
Y다리, 분수, 인공폭포 광명도덕산 광명 도덕산에 Y다리, 인공폭포가 최근에 설치되었다는 소식이다. 한가해서 한번 가보았다. 2022. 9. 1.
맥문동 올림픽공원2 지난 번 찍었던 올림픽공원 맥문동이 흡족하지 못했는데, 오늘 아침에 갑자기 올림픽공원 한번 더 가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침 산책을 생략하고 공원에 가자. 갔더니 무슨 훼스티발이라는 것이 있다고 표를 사기위해 줄로 앉아서 대기하고 있고 맥문동이 있는 잔디광장은 보이지도 않게 울타리를 치고 못들어가게 막고 있었다. 울타리 밖으로 돌아보니 한 귀퉁이 조금 있었다. 이거라도 찍어가자 하고 몇장 찍어보았다. 2022. 8. 27.
맥문동 올림픽공원 올림픽공원에 맥문동이 피었다 하여 지난 13일날 아침 일찍 갔었다. 상태가 너무 안 좋아 카메라도 꺼내지 않고 돌아왔다. 23일 오늘 나가본지 오래되어 아침에 비도 그치고 해서 가보았다. 좀 나아졌나 하고 갔는데 별 차이가 없다. 꽃은 조금 더 피었으나 꽃들의 간격이 너무 멀다. 그렇지만 이게 마지막인데 일단 찍어가지고 가야겠지! 2022. 8. 23.
인물과 팬닝 기존 사진을 포토샵으로 팬닝효과(스피드 감)를 준 것과 배경 흐림을 하지않은 인물사진입니다. 2022. 8. 21.
아침 산책길(8/10, 8/12) 10일, 폭우가 쏟아진 다음날 아침, 안양천은 둔치가 물에 잠겼고, 그늘막도 쓰러져 있었다. 둔치에 있는 다리는 난간도 보이지 않게 물에 잠긴 것으로 보아 최근 가장 많이 쏟아진 폭우를 말해주었다. 12일 아침에는 산책길가에 있는 무궁화를 담아보았다. 울창한 가로수 사이에서 피어있는 것을 보니 왜 국화 무궁화를 햇빛도 안드는 이런 곳에 심어놓아 꽃도 앙상한 것이 애처로워 보였다. (휴대폰) 2022. 8. 12.
배롱꽃 덕수궁 중앙박물관 장마 전에 오랫동안 가물어서 그런지 덕수궁 배롱꽃은 양쪽 중 한쪽은 제 색갈을 내지 못해서 생략했고, 중앙박물관 배롱꽃도 무성하질 못했다. 2022. 7.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