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516

맥문동 올림픽공원 올림픽공원에 맥문동이 피었다 하여 지난 13일날 아침 일찍 갔었다. 상태가 너무 안 좋아 카메라도 꺼내지 않고 돌아왔다. 23일 오늘 나가본지 오래되어 아침에 비도 그치고 해서 가보았다. 좀 나아졌나 하고 갔는데 별 차이가 없다. 꽃은 조금 더 피었으나 꽃들의 간격이 너무 멀다. 그렇지만 이게 마지막인데 일단 찍어가지고 가야겠지! 2022. 8. 23.
인물과 팬닝 기존 사진을 포토샵으로 팬닝효과(스피드 감)를 준 것과 배경 흐림을 하지않은 인물사진입니다. 2022. 8. 21.
아침 산책길(8/10, 8/12) 10일, 폭우가 쏟아진 다음날 아침, 안양천은 둔치가 물에 잠겼고, 그늘막도 쓰러져 있었다. 둔치에 있는 다리는 난간도 보이지 않게 물에 잠긴 것으로 보아 최근 가장 많이 쏟아진 폭우를 말해주었다. 12일 아침에는 산책길가에 있는 무궁화를 담아보았다. 울창한 가로수 사이에서 피어있는 것을 보니 왜 국화 무궁화를 햇빛도 안드는 이런 곳에 심어놓아 꽃도 앙상한 것이 애처로워 보였다. (휴대폰) 2022. 8. 12.
배롱꽃 덕수궁 중앙박물관 장마 전에 오랫동안 가물어서 그런지 덕수궁 배롱꽃은 양쪽 중 한쪽은 제 색갈을 내지 못해서 생략했고, 중앙박물관 배롱꽃도 무성하질 못했다. 2022. 7. 26.
배롱꽃 월드컵경기장주변 배롱꽃이 피었다. 월드컵경기장 주변에도 꽃이 있다고 한다.. 썩 좋은 촬영지는 아닌 듯 하지만 가까운 곳이니 더워도 한번 가보자고 생각하고 갔다. 찍을만한 장면은 처음장면 뿐이었지만 주변에 있는 배롱꽃은 전부 찍어보았다. 2022. 7. 25.
연꽃 관곡지(2/2) 2022. 7. 23.
연꽃 관곡지(1/2) 관곡지에 연꽃이 잘 피어 있다는 소문에 친구가 일찍 가자는 연락이다. 날이 밝으면서 출발했다. 연꽃 밭이 더 넓어진데다가 꽃도 많이 피어있었다. 2022. 7. 23.
연꽃 세미원 꽃이 벌써 많이 졌고 변형이 되어 너저분한 것이 많았다. 또 피어있는 것도 꽃잎이 얇고 형상이 예쁜 것이 적었다. 연밥도 생기고 한 1주일 전쯤 방문했어야 했나??? 2022. 7. 19.
연꽃 두물머리 올해의 연꽃은 기후관계로 늦게 피는 데다가 장마로 인해 핀꽃도 다 떨어졌는지 별로인 듯 했다. 그렇지만 어제 오늘 비도 그치고 날씨가 좋아 한번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2022. 7.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