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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 창덕궁 후원 가는 가을 아쉬어 다 떨어져가는 단풍이지만 늦게나마 해설원이 안내하는 창덕궁 후원에 가 보았다. 날씨는 아침엔 안개가 자욱했었다. 2022. 11. 16.
단풍 안양천 아침 산책길이다 어제밤 비가와서 단풍잎이 많이 떨어졌다. 사람들이 밟기 전에 잎이 떨어진 길가 중심으로 휴대폰으로라도 찍어보자. 2022. 11. 14.
단풍 현충원 현충원 단풍도 가봐야지! 현장에 도착해보니 역시 상태가 좋지않았다. 올해의 단풍은 늦다는 헛소문 때문에 차일피일 하다가 이제 가니 많이 망가져 있었다 2022. 11. 8.
단풍 서울대공원 서울대공원을 돌면서 단풍을 담아보았다. 2022. 11. 7.
단풍 경복궁 차일피일하다가 단풍을 찍으러 경복궁엘 갔다. 역시 단풍 은행나무 단풍색이 검으퇴퇴 하다. 2022. 11. 6.
은행나무 성균관 노랗게 제대로 물들었는지 알 수는 없지만 작년에도 오늘(11월1일) 갔었으니 한번 가보자. 현지 도착. 완전이 물들어 샛노란 것은 아니지만 색갈이 제법 들었다. OK. 2022. 11. 2.
단풍 창경 창덕궁 성균관에서 은행나무를 찍었다. 그 후에 창경궁 창덕궁으로 지나가면서 단풍이 있으면 찍어볼까? 별 다른 것이 있을 듯 하지는 않지만 지나가면서 한번 보자 하면서 찍었다. 2022. 11. 2.
단풍 소요산 올해는 단풍이 늦게 든다는 소문이 돌았다. 그렇지만 작년에 오늘(11월 1일) 갔었으니 좀 덜 들었어도 가보자고 갔다. 가보니 왼걸 벌써 단풍잎이 많이 떨어져 있었다. 그런데 일부는 색갈이 덜 들었다. 올해의 날씨 탓인가? 2022. 11. 1.
단풍든 담장이덩굴 파주출판단지 단풍이 든 담장이덩굴도 찍을 만 할 듯 해서 파주 출판단지를 찾아갔다. 철이 약간 지난 듯 잎이 많이 떨어지거나 아예 다 덜어진 곳도 있었다. 붉은 색을 기대하는 것보다, 초록과 붉은색이 섞인 것이 더 나은 듯, 출사가 10일 정도 늦은 것 같았다. 2022. 10. 26.